밤샘을 하고 눈이 무거운 상태에서 밖을 바라보니 비가 온다.갑자기 엄마가 보고싶어졌다.강릉에 가고 싶다!... 미라클모닝64일 2020.09.09 밤샘을 하고 눈이 무거운 상태에서 밖을 바라보니 비가 온다.갑자기 엄마가 보고싶어졌다.강릉에 가고 싶다! blog.naver.com/chictreefrog/222084897418