쉬지 못했다.예민하고 뾰족해졌다.뇌세포들을 손으로 꽉 움켜쥔 기분이다.어떻게 쉬게할까 하며 또 이렇게 뇌는 노동중이다!... 미라클모닝61일 2020.09.06 쉬지 못했다.예민하고 뾰족해졌다.뇌세포들을 손으로 꽉 움켜쥔 기분이다.어떻게 쉬게할까 하며 또 이렇게 뇌는 노동중이다! blog.naver.com/chictreefrog/222082106546