물론 가을이 화두는 아니다. 어찌됐든 자연도 새로운 계절을 준비하느라 이렇게 시끌벅적한데 미물인 나는 오죽할까 싶다.이 태풍속에 살아남아야 나도 새로운 계절을 맞이할 수 있음을......